한화 2027 신인 드래프트 11명 명단, 민주홍·이준우 성공픽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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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인드래프트 한화 이글스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설악고 우완 민주홍을 전체 9순위로 지명했습니다. 이어 유신고 이준우와 박찬희를 선택하는 등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모두 투수에게 지명권을 사용했습니다. 최종 결과는 투수 8명, 포수 1명, 내야수 2명으로 확실한 마운드 중심 드래프트였습니다. 한화가 선택한 11명 가운데 가장 관심을 받는 선수는 최고 시속 150㎞의 강속구와 탈삼진 능력을 지닌 민주홍, 그리고 위력적인 스플리터를 던지는 장신 우완 이준우입니다. 두 선수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펴보고 한화의 지명 전략이 성공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한화 신인 지명 11명 한화는 2025시즌 최종 순위 2위에 따라 매 라운드 아홉 번째 순서로 지명에 나섰습니다. 상대적으로 선택지가 줄어드는 후순위였지만 구단이 지속해서 관찰해 온 선수들을 대부분 확보했다는 것이 손혁 단장의 평가입니다. R 선수 출신 학교 포지션 투타 신체 조건 1 민주홍 설악고 투수 우투우타 183㎝·90㎏ 2 이준우 유신고 투수 우투우타 190㎝·95㎏ 3 박찬희 유신고 투수 좌투좌타 194㎝·95㎏ 4 최수홍 경남고 투수 우투우타 186㎝·83㎏ 5 ...

2027 전국 의대 수시 경쟁률 21.03대 1, 대학별 순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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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전국 의대 경쟁률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수시모집이 마감됐습니다. 전국 39개 의대는 정원 내 기준 2,524명을 모집했고 5만3,088명이 지원해 평균 2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5.28대 1보다 낮아졌지만 지원자는 오히려 1,894명 늘었습니다. 올해 의대 경쟁률 하락을 단순한 인기 하락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수시 모집인원 확대입니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499명 늘면서 지원자 증가에도 전체 경쟁률은 낮아졌습니다.  반면 논술전형은 181.61대 1까지 상승했고 성균관대 의대 논술은 524.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의대 수시는 전체 경쟁률보다 대학별·전형별 차이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국 의대 수시 21.03대 1 2027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수시 최종 경쟁률은 21.03대 1입니다. 2,524명 모집에 5만3,088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해인 2026학년도에는 2,025명 모집에 5만1,194명이 지원해 25.28대 1이었습니다. 올해 지원자는 1,894명 늘었지만 모집인원이 499명, 비율로는 약 24.6% 증가하면서 전체 경쟁률이 4.25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구분 2026학년도 2027학년도 변화 모집인원 2,025명 2,524명 499명 증가 지원자 51,194명 53,088명 1,894명 증가 경쟁률 25.28대 1 21.03대 1 4.25p 하락 즉 의대 지원자가 감소해서 경쟁률이 내려간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는 오히려 늘었고, 지역의사제 도입 등을 통해 모집인원이 더 큰 폭으로 확대된 것이 경쟁률 하락의 핵심 원인입니다. 의대 경쟁률 TOP10 대학별로는 성균관대 의대가 28명 모집에 3,228명이 지원해 115.29대 1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가천대가 105.27대 1로 2위, 인하대 75.95대 ...